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12.9 월 17:05
뉴스
국립공원에서 체험과 치유를, 내장산생태탐방원 개원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8  15:41: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내장산에 내장산생태탐방원을 조성하여 11월 29일 개원한다.

연간 120만 명이 방문하는 내장산국립공원에 조성된 내장산생태탐방원(전북 정읍시 내장호반로 266, 쌍암동)은 2017년부터 총사업비 127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8월 준공했다.

   
▲ 내장산생태탐방원 전경

내장산, 내장호 등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하였고, 지상 2층, 총면적 4,783㎡로 생활관 19실, 강당, 강의실 2실, 야외 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체험실

내장산생태탐방원은 내장산의 우수한 생태자원과 정읍사, 동학유적지, 단풍생태공원 등 우수한 생태․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생태체험, 교육, 치유 등을 위한 체류형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탐방문화 변화를 반영한 가족 단위 생태관광 과정, 청소년 자유학년제 진로체험과 인성교육, 소방관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대상 치유과정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 내장산생태탐방원 숙박시설

12월부터는 가족과 동호회 등 소규모 단체 탐방객을 대상으로 생태관광 과정을 운영하며, 국립공원공단 생태탐방원 누리집(www.knps.or.kr/naturecenter)에서 예약을 받는다.

김종식 국립공원공단 내장산생태탐방원장은 “국민의 생태복지 실현을 위해 고품격 자연체험형 탐방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생태관광 및 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라며, “내장산생태탐방원 개원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서울그린트러스트, 미세먼지 저감 위한 도시숲 조성 활동 전개
2
환경공단-한국전력기술, 환경·에너지 분야 업무협약 체결
3
LH, 제 4회 그린리모델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4
국립공원에서 체험과 치유를, 내장산생태탐방원 개원
5
산림청, 영천 ‘별빛유아숲체험원’ 개원식 개최
6
위러브유가 전하는 스무 번째 겨울 연가
7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 확정
8
부산시, 대기측정대행사업장 불법행위 무더기 적발
9
기상청, 여전히 상승하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농도
10
파주시 민통선 내 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 검출

볼보그룹코리아, ‘제 4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 개최

볼보그룹코리아, ‘제 4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 개최
세계적인 굴착기 전문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12월 4일 ‘제 4호 볼보 ...

슈나이더일렉트릭 '소트와이어'와 파트너십 체결

슈나이더일렉트릭 '소트와이어'와 파트너십 체결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