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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진성준 의원(서울 강서을·원내수석부대표.사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내연기관차 및 친환경차 동시보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내연기관차를 함께 소유하고 있는 친환경 세컨드카는 47만 5,312대로, 전국 친환경차 143만 8,534대 중 3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기차의 경우 3년 전인 2019년 8월말 대비 올해 8월말 기준 개인의 국산 세컨드카는 1만 8,031대에서 3만 7,776대로 2배 늘어난 반면, 수입 세컨드카는 5,124대에서 1만 9,194로 3.8배 늘어났다.
같은 기간 법인 및 사업자의 경우 국산 세컨드카가 4,461대에서 1만 4,565대로 3.3배 늘어나는 동안 수입 세컨드카는 1,603대에서 1만 2,495대로 7.8배나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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