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수도권지역 자동차연료 환경품질 국제 최고수준휘발유‧경유 모두 별(★) 5개~4개 등급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8  15:23: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수도권 지역에 휘발유 및 경유를 판매‧공급하는 6개 제조·공급사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자동차연료 환경품질을 평가한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 결과, 경유는 6개 제조·공급사 모두 최고등급인 별(★) 5개, 휘발유는 SK에너지와 농협이 별(★) 5개를,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S-OIL, 한국석유공사가 별(★) 4개를 받았다.

경유는 6개 제조‧공급사에 대한 평가가 시작된 ‘15년 이래 최고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세부항목별 평가에서도 방향족화합물[별(★) 4개]을 제외하면 모두 별(★) 5개를 받았다.

연소과정에서 미세먼지, PAH(다고리방향족탄화수소), 질소산화물을 생성하는 방향족화합물은 품질등급이 높을수록 대기환경 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휘발유의 경우 모든 제조·공급사가 벤젠 및 황함량은 별(★) 5개를 받았지만, 올레핀함량은 별(★) 1개 ~ 별(★) 2개로 다른 항목에 비해 품질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나타났다.

올레핀은 배출가스 중 오존형성물질 및 유해물질의 증감에 영향을 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자동차연료 환경품질등급평가 및 결과 공개를 통해 제조·공급사가 자율적으로 환경품질을 개선할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환경품질등급 평가결과는 대한민국관보(gwanbo.mois.go.kr) 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누리집(www.me.go.kr/mamo)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