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6월 21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산단 회의실에서 인천환경기술인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오존 관리 특별대책을 설명하고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
 |
|
|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은 6월 21일 인천시 남동구 소재 산단 회의실에서 개최된 인천환경기술인협회와의 간담회에서 오존 관리 특별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이번 간담회는 인천시 소재 대기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 대표들에게 오존의 건강위해성과 대책 추진내용을 소개하고 오존 원인물질 배출 저감 등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오존은 감각기관 자극 및 만성 호흡기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은 여름철 오후에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의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된다.
| |
 |
|
|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은 6월 21일 인천시 남동구 소재 산단 회의실에서 개최된 인천환경기술인협회와의 간담회에서 오존 관리 특별대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대기배출사업장의 오존 원인물질(VOCs, NOx) 배출 저감 노력이 중요하다”며,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본 대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