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4.6.21 금 16:29
지역네트워크호남권
군산시, 금강습지생태공원 '눈치보지마시개길' 선정
이경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30  14:3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반려동물과 함께 눈치 보지 않고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금강습지생태공원을 중심으로 한 금강호 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추천 여행지인 '눈치보지마시개 길'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눈치보지마시개 길'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전북여행 '전북에 오시개'' 사업으로 전북 내 반려동물 동반 전북 여행지를 선정해 관련 이벤트와 펫티켓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눈치보지마시개길로 선정된 금강습지생태공원은 금강변을 따라 억새 산책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금강호 갈대밭과 야외학습장, 관찰 체험장, 넓은 광장과 쉼터, 무인 자전거 대여소 등 편의시설과 함께 공원 곳곳에 원두막과 벤치 등 쉬어갈 수 있는 시설도 갖춰져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한가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한 비대면 여행지다.

금강하구둑을 중심으로 금강호 시민공원과 진포시비공원, 금강체육공원 등이 금강변을 따라 인접하며 금강호 관광지를 형성하고 있다.

'눈치보지마시개 길' 선정 여행지에는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주관으로 '걷기 길'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안내판이 설치되고 연계 관광코스 상품화 및 온오프라인 홍보 이벤트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눈치보지마시개길 선정을 계기로 금강습지생태공원을 중심으로 반려동물 양육인구 1천만 시대에 반려동물 친화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한 군산의 신규 관광수요 창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경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김포시,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스마트한 지중환경 조성
2
기아·포르쉐 등 자발적 리콜 실시
3
강해지는 태풍, 철저히 대비하고 선제적 대응 강화
4
6월 15일부터 기차로 떠나는 도심형 국립공원 생태관광 운영
5
원주시, 민물가마우지 퇴치 총력..포획지역 지정 추진
6
김동구 한강청장, 가평군과 지역 맞춤형 환경 현안 논의
7
고양시 덕양구 ‘말라리아 매개모기’ 발견...주의 당부
8
산림청,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쉽게 알려드려요
9
경기도교육청, 경기북부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
10
한강수계위, 현장 소통 위한 주민지원·친환경 청정사업 워크숍 개최

지투파워, ‘동원1호 태양광발전소’ 상업 운전 돌입

지투파워, ‘동원1호 태양광발전소’ 상업 운전 돌입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는 올 2월부터 ‘동원1호 태양광발전소&rsqu...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4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