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30 수 17:54
지역네트워크충청권
대전시, 모든 시민대상 자전거 및 PM보험 가입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4  09:3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전시가 올해도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및 PM(Personal Mobility)보험에 가입 했다.

대전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DB손해보험㈜ 자전거 및 PM보험을 가입해 오는 28일부터 내년 5월 27일까지 1년간 보험서비스가 제공된다고 23일 밝혔다.

자전거 및 PM보험은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되며, 대전은 물론 전국 어디에서라도 자전거 및 PM을 이용하다 발생한 본인 사고는 물론 상대방 자전거 및 PM에 의한 보행 중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보험에 개인소유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보장사항을 동일조건으로 추가하여 자전거 보험과 개인소유 PM에 대한 보험서비스가 제공된다.

보험료는 전액 대전시가 부담하며 보험기간 중 발생한 ▲ 자전거 및 PM사고 사망 ▲ 자전거 및 PM사고 후유 장애 ▲ 자전거 및 PM사고 상해진단 및 입원위로금 ▲ 자전거 및 PM사고 벌금 ▲ 자전거 및 PM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 자전거 및 PM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 모두 6개 항목에 대해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장내용은 사망 1,700만 원, 후유장애 1,700만 원 한도, 진단위로금 (1회 한해)은 4주(28일)이상 10만 원부터 8주 이상 50만 원, 6일 이상 입원 시엔 추가로 입원위로금 20만 원이 지급된다.

또 자전거사고 벌금은 1회 사고 최고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 원 한도, 자전거 교통사고처리 지원금은 1인당 3,000만 원 한도다.

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시정소식)나 자전거홈페이지(http://bike.daejeon.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DB손해보험(☎1899-7751) 또는 대전시 건설도로과(042-270-592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자전거 및 PM(개인형 이동장치)보험 가입은 이용 시에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일부 해소해준다”며 “자전거보험 가입이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자전거 및 PM(개인형 이동장치) 운전 중 안전모 착용, 야간에 라이트 켜기, 보행자 보호를 위해 과속하지 않기, 휴대전화․이어폰 사용하지 않기, 음주운전하지 않기 등 5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4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5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6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