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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5월 12일 평택시 소재 통합허가사업장에서 대기오염물질 시료채취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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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은 12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포승그린파워를 방문하여 시료채취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주요 점검내용은 △고소작업대 및 사다리 상태 점검 △측정장비 및 물품 이동의 안정성 △시료채취 작업 환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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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이 포승그린파워를 방문해 시료채취 관련 시설 및 작업자의 안전환경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작업자가 안전 매뉴얼 대로 수행하고 있는지도 점검하였다.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사업장에서도 안전한 시료채취 환경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으며, 작업자도 안전보호구를 착용하고 매뉴얼을 잘 숙지하여 작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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