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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의 입법·정책 거버넌스를 추구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은 공공, 자치, 기업, 시민, 교육, 언론 등의 분야에서 총 16곳을‘2022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의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의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우수상 수상자로 △공공부문 국회 정무위원장상‘한국환경연구원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 외교부장관상‘안병기 산림청 과장’,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상‘강정훈 기획재정부 사무관’△자치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안양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광주광역시 서구’△기업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서울에너지공사’, △시민부문 환경부장관상‘(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상‘임성화(무동초등학교 교사)’△교육부문 교육부장관상‘대전구봉고등학교’, 국회 교육위원장상‘서울교육대학교 그린이’△언론부문 방송통신위원장상‘강은지(동아일보 기자)’가 선정되었다.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상이 주어지는 장려상에는‘국립수산과학원’,‘서울 서대문구’,‘한국수자원공사’,‘정진주(조선대학교 학생)’가 수상하게 되었으며 특별상은‘부천시’가 받게 되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국가 추진에 공로가 큰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지난 2010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 시상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 1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공공, 자치, 기업, 시민, 교육, 언론 등 6개 부문에 걸쳐 응모 또는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았고, 예심과 본심을 거쳐 수상자들을 결정하였다.
2022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은 오는 1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수상자와 시상 기관장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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