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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과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2022년 3월 10일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수소충전소를 방문하여 충전소 운영 준비 상황을 정리하고 향후 충전소 운영계획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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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 첫번째)과 정하영 김포시장(오른쪽 두번째)은 3월 10일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김포걸포 수소충전소를 방문하여 충전소 운영 준비실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김포걸포 수소충전소는 CNG 충전소 내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한 융·복합충전소로 김포시 첫 번째 수소충전소이며, 환경부 민간보조 공모사업으로 국비 15억 원, 민간(하이넷) 15억 원 등 총 30억 원이 투입되었다.
충전용량은 시간당 25kg으로 하루 60대(5대/시간, 12시간 운영)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3월 중 충전소를 운영 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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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두번째)과 정하영 김포시장(오른쪽 세번째)은 3월 10일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김포걸포 수소충전소를 방문하여 충전소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김포 걸포 충전소 구축으로 김포시민들에게 수소차 충전 편의를 제공하고 서울권 충전 수요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며,“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무공해 수소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올해 수도권에 39기의 충전소를 추가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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