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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에서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난 2일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자원회수시설 현장을 방문하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현장 관계자의 노력을 격려하고, 김종석 양주시 부시장을 만나 제3차 계절관리제 총력대응을 요청하였다.
양주권 자원회수시설은 일일 최대 200톤의 생활폐기물을 열분해하여 처리하는 시설로, 한강유역환경청과 2021년 11월「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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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김종석 양주시 부시장(왼쪽)의 계절관리제 대응 현황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조희송 청장은 시설 현장에서 폐기물 처리 현황, 자발적협약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양주시청에서 부시장을 만나 제3차 계절관리제 기간 내 양주시의 대응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조희송 청장은 “3월은 1년 중 가장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로,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총력대응 기간 동안대기배출시설 특별점검, 폐기물 불법소각 예방활동 등 강화된 조치를 시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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