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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은 2월 22일 인천항 내항 제3부두 인근 야적장에서 인천항을 출입하는 매연저감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 부착차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클리닝센터’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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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왼쪽에서 네번째) 2월 22일 인천항 제3부두 출입문 앞에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및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계절관리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이번 행사는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체결한 ‘인천항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20.2.27)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인천항에 출입하는 DPF 부착차량의 적정관리를 통해 겨울철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와 더불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및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시민과 화물 차주 등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 실천수칙 홍보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캠페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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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 첫번째)이 2월 22일 인천항 내항 제2부두 인근 야적장에서 운영되고 있는‘찾아가는 클리닝센터’행사 현장을 찾아, 클리닝된 매연저감장치(DPF)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찾아가는 클리닝센터’에서는 매연농도 측정, 자기진단장치(OBD, On Board Diagnostic) 확인 등을 통해 DPF의 성능 유지 여부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필터 클리닝과 간단한 차량 정비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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