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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사진 가운데)이 비산먼지 저감시설 운영 현황을 경청하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0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자원순환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비산먼지 저감조치를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강동구 자원순환센터는 강동구 등 8개 지자체의 음식물쓰레기와 재활용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시설로, 41,153㎡의 부지 지하에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지상은 체육공원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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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첫번째)이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비산먼지 저감시설 운영현황을 경청하고 격려하고 있다.<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2020년 1월 착공하여 2024년 2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조희송 청장은 현장의 세륜세차시설, 비산먼지 방지막 등 저감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면서, 공사 차량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와 노후 건설기계 사용 자제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공공기관의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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