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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종합환경연구단지 임직원․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정보보안 침해사고 예방을 위해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종합환경연구단지 사이버보안 강조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정보원 지부 후원하에 한국환경공단이 종합환경연구단지 기관들과 협력하여 현수막 게시, 일상생활 속 사이버보안과 111 신고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동영상을 각 기관 디지털 게시판,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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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좌측)이 사이버보안 홍보 영상 게시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
한국환경공단 박찬호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종합환경연구단지 내 4개 기관의 사이버보안 공동 대응 체계를 재확인하고 정보보안에 대한 임직원․방문객의 의식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으며,한국환경공단은 강조 주간 동안 ▲기관 대표 누리집 온라인 배너 게시 ▲정보보안 수첩 제작․배부 ▲임직원 인식 수준 조사 ▲방문객 대상 정보보안 수칙 제공 등 사이버보안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체 보안활동을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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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원들의 보안활동모습 |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은 “고품질의 신뢰성 있는 환경복지 구현이 우리 기관의 역할”이라면서, “공단은 안전한 대국민 환경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가정보원 지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이버보안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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