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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협력업체와‘안전 선포식’개최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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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6  1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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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은 안전경영 선포 및 안전관리 사항을 공유하는 ‘안전 선포식’ 행사를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국민과 근로자 안전의 최우선을 위해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상호 협력하고 적극적인 의사소통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선포식, 2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향, 3부 국립생태원 안전관리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선포식은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의 안전보건․환경 경영 방침선언하고 임직원과 협력업체가 함께 구호 제창으로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안전보건․환경 경영 방침은 △안전보건 환경체제 구축 △안전보건 환경 목표설정 및 이행 △위험요소 점검 및 개선 △법규 준수 △목표 이해 및 교육훈련 △안전보건 환경 활동 책임과 의무 준수 등을 담고 있다.

2부에서는 안전법률 전문변호사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교육으로 법규이행에 대한 이해도와 중요성 인식을 통하여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부에서는 안전한 관람환경과 일터 조성을 위해 2022년 안전관리 실천 계획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공유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안전은 모든 업무에서 최우선이며 경영 가치의 핵심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립생태원과 협력업체 임직원의 안전 실천이 체득화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국민에게 더욱더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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