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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가 운영 및 관리하는 갯골생태공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조치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무기한 중단 되었던 프로그램 운영을 오는 28일부터 재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기차 투어와 다인승 자전거로, 7월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될 계획이다.
공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QR코드를 통한 전자출입 명부 도입, 방문자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하고, 이용객의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프로그램 이용이 불가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누릴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 등 감염병 예방조치를 철저히 하겠다”며 “즐겁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용객 또한 발열체크에 응하여 주시고 마스크 상시 착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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