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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최종원)은 설날을 맞아 21일 경기도 하남 소재 ‘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길임)’를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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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사진 가운데)이 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서 홀로 어르신에게 전달할 음식을 만들고 있다. |
‘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2017년 3월 개원하여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무료급식, 교육‧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나, 후원 등 지역사회의 관심이 적어 원활한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한강청은 ‘18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설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전열기 등의 격려 물품과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아동센터 아이들이 각종 환경·생태 체험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확대하였으며,하반기에는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과 같은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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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이 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활동과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계속하여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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