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22일 오토밸리복지센터에서 2019년 방사능방재 주민보호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방사선 비상 발령에 따른 주민 소개 및 구호소 운영으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되는 문제점은 중점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방사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동시에 정확한 지식과 행동요령을 습득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