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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독일 현지 시간 지난 14일에 독일우주센터에서 양국 간 산림분야 원격탐사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그간, 산림분야 위성을 개발하면서 위성개발의 특성상 선진 해외사례 조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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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독일우주센터 방문, 국가산림위성 활용센터 개발 방안 협력 |
이번 독일 현장 방문은 농림위성개발에 맞춰 선진국의 위성정보 활용 현황과 방법 등을 조사하고 습득하여 국가 농림위성개발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조사 내용은 독일의 위성정보 활용에 대한 위성개발정책, 독일 원격탐사 프로그램 내 산림분야 사례 등 이다.
또한, 독일우주센터의 운영 현황을 조사하여 위성 운영 시 필요한 조직 구성과 역할을 확인할 예정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위성정보 분야 선진국인 독일의 위성운영에 대한 현장사례 조사를 통해 위성활용에 대한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산림위성활용센터 모델 개발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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