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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회장 최승광)에서는 안양시와 1사1하천참여단체모두 지난 16일 비산대교 옆 안양천둔치에서 “제27회 클인업데이Cleanup-Day) 행사 및 하천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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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최승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
“Clean up”운동은 1989년 9월 호주에서 지역청소운동으로 처음 실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75개국이 함께 참가하면서 명실상부한 [지구 청소의날]로 세계적인 환경운동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1993. 9. 18. 바로 이 자리에서 경기환경문제연구소를 위시하여 조선일보사와 쓰레기 줄이기와 샛강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 (Clean up the world, Clean up Korea) 운동이 시작 되었다.
안양천을 지속적으로 가꿈으로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안양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 배우고 찾는 공동체운동으로 다시는 안양천이 생명이 없는 죽은 하천으로 버려질 수 없음을 재인식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의식을 실천하여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환경사업소장 황규학. 경기도의회 김종찬도의원. 안양시의회 이성열부의장님, 정덕남. 김은희의원.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김승.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방극안.공동오재연.여성단체협의회회장.백옥현. 새마을 회장 원광희. 안양문화원 원장 전풍식. 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정하길. 농협중앙회 이영철외 많은 내빈이 참석하였고,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단체장 및 이사, 회원들과 안양시명예환경감시원. (주)효성, (주)노루페인트, 관내 기업체와 사회단체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의 대회사, 환경사업소장, 부의장 격려사등 1부 행사 후 2부 행사는 가슴장화 착용 입수 후 미꾸라지 방류와 하천바닥 청소 순으로 이어졌다.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회원 및 안양천 인근 1사1하천 참여단체 모두 동참하는 이 행사에 뜻을 함께 모은다면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잘 보전된 맑은 물, 시원한 공기, 나아가서는 세계 최고의 쾌적한 살기 좋은 안양을 체험 할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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