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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은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위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추진하고 있는 '2019년 식품·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업소는 5개소 내외로, 신청대상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일반음식점과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이용업소로 영월군에 영업자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어야 한다.
음식업소는 최대 1천만 원, 이용 업소는 최대 400만 원 범위 내에서 70%를 지원하며 30%는 자부담이다.
환경개선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오는 9월 6일까지 영월군청 환경위생과 위생팀으로 사업신청서를 직접 제출하면 되며, 신청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된 환경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으로 위생서비스 수준이 향상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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