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7.23 화 17:28
환경환경뉴스
국립자연휴양림, 잔여 예약 '가능'휴양림별 예약 가능 시설은 ‘숲나들e’에서 확인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14:5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여름 성수기 추첨예약 이후 잔여 예약가능 객실을 선착순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양림별 예약 가능한 시설은 ‘숲나들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즉시 예약 가능하다.

예약 가능한 객실은 주로 기한 내 결제되지 않은 객실과 당초 예약되었으나 고객의 사정에 의하여 예약이 취소된 객실 등이다.

고객지원센터로 접수되는 휴양림 예약과 이용 관련한 문의 가운데, ‘성수기 추첨 기간을 모르고 지나쳤거나 다소 늦은 휴가 계획을 세운 경우 이용 가능한 휴양림이 있는지’ 질의하는 경우가 다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휴양림 예약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배제하고, 휴가철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에서 벗어나 검색해보면, 아직 예약 가능한 시설을 여름 휴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고객 관점에서 휴양 서비스를 다양화 하고,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휴양림 예약과 이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도심 속 휴식과 유아숲 교육으로 특화한 달음산자연휴양림 신규 개장 ▲자연휴양림별 특성화 모델 개발 ▲예약권한 양도 범위 확대 ▲에어컨 전 객실 확대 설치 등이다.

한편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 명이 신청한 가운데 평균 경쟁률은 객실 3.59대 1, 야영데크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은 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으로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 소재 야영데크 201번으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모두의 동참이 필요하다
2
삼성전자,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최고상' 수상
3
‘휴대용 유해화학물질 측정장치’ 성과시연회
4
한강청, 녹색기업 대상 규제·제도 개선 간담회
5
환경공단, 환경성보장제 기업담당자 교육 개최
6
농식품부, 농업인 중점 행동요령 안내 및 홍보
7
“요양병원 10곳 중 9곳서 폐렴균 등 각종 감염성균 발견”
8
구조된 검은머리갈매기 15마리, 송도에 방사
9
어린이환경센터, 환경교육 입법화 국회토론회 개최
10
경기도, 평택‧안성지역 장마철 대비 특별점검

삼성전자,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최고상' 수상

삼성전자,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최고상' 수상
삼성전자가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22회 '올해의 에너지 위...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