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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2019년 단독주택 울산형 태양광 주택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올해 총 50가구에 선착순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단독주택 옥상 등에 3㎾ 태양광 설치 시 보조금 268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일조량이 확보되는 북구 지역 내 단독주택 소유자면 신청할 수 있다.
북구청 홈페이지(www.bukgu.ulsan.kr) 공고문을 참고, 참여업체별 보급제품 현황을 확인해 참여업체를 선정·계약 후 신청서와 함께 설치사업계획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표준계약서 사본 등을 첨부해 북구청 경제일자리과로 신청하면 된다.
북구는 지난해보다 19가구에서 31가구를 늘려 50가구를 지원한다.
또한 참여업체 수 또한 늘려 빠른 설치가 가능하도록 해 하절기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단독주택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은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높아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빠른 접수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문의는 북구청 경제일자리과 전화(052-241-77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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