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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더 플라자호텔에서 ‘제4기 4차 산업혁명 리더십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56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4기 수료식을 통해 이상우 누리플랜 회장, 강경필 법무법인 이헌 대표 변호사, 권세중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최영우 (주)도움과 나눔 브레이클리컨설팅 대표 등 56명이 수료했으며, 이로써 <4차 산업혁명 리더십과정> 전체 기수 수료자가 223명을 기록했다.
환경재단의 <4차 산업혁명 리더십과정>은 21세기 인류가 맞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민·관·학이 협력해 국가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한국 사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부터 매주 진행된 4기 과정은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환경, 스마트시티, AI, 빅데이터, 인재경영에 대한 전문가 강연과 수강생 토론으로 진행됐다. 또한 2박 3일간의 심천 해외연수와 국내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현장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다채로운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국내외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수료식에서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4기 과정이 종료되더라도 원우들이 미래를 모색하는 차별적인 오피니언 네트워크를 발전시켜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2019년도 <제5기 4차 산업혁명 리더십과정>은 2019년 3월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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