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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경기도, 안산시의 지원을 받는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가 지난 20일 ㈜북부친환경상품지원센터, ㈜부천친환경상품지원센터와 녹색제품 유통활성화를 위한 자발적협약식을 갖었다.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는 지속가능한 소비·생산사회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상품지원센터와 협업하여 녹색제품 보급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공공기관, 민간부분의 녹색소비, 구매활성화와 지역행사 녹색제품 전시·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녹색제품의 유통을 촉진하기 위하여 녹색제품 생산기업 지원 및 경기도 지자체 녹색제품 보급, 민간부분 녹색제품 보급을 위한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사람과 지구를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친환경 제품을 보다 쉽게 구매, 소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친환경상품지원센터는 2009년 5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안산에서 최초로 개설되었다. 2011년 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고 2015년 ㈜친환경상품지원센터로 독립하여 현재는 경기도 내 10개소로 운영되고 있다.
2018년은 ㈜북부친환경상품지원센터와 ㈜부천친환경상품지원센터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수원, 구리 준비하는 단계이다.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은 안산을 기반으로 경기도 전체 시·군에 녹색제품을 보급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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