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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추석을 맞이해 지난 19일 하남시 미사지구 소재‘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길임)’를 방문 하였다.
이번 나눔활동은 지난 설 명절 방문을 계기로 후원 등이 부족한 센터의 힘든 실정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재차 방문하였으며, 아동센터 내․외부 견학을 시작으로 향후 지원활동 논의하였으며, 온누리 상품권, 청소기 등 시설에 필요한 물품 전달식을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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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물품 전달식. |
‘LH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2017년 3월 개원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정원 29명)에게 무료급식 제공, 교육‧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 등록되지 않은 아동에게도 독서‧영화 등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1년 미만의 신규시설로 보조금이 지원 되지 않으며, 홍보 등의 부족으로 후원(자) 등이 적어 자체운영이 힘든 실정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은 '12년부터 꾸준히 인적‧물적 등 사랑나눔 활동 실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인근 이웃에 대한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정착과 국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은“가까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실천이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복지국가의 시작”이라며“계속하여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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