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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5일 청결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구민 클린업데이를 추진했다.
이번 클린업데이는 사회·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650여 명, 시청·구청·동주민센터 공무원 350여 명 등 약 1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동별 청소 취약지를 3∼4개 구역으로 나누어 일제히 실시됐다.
특히 이날은 주택가 뒷골목, 이면도로, 공터, 가로화단, 하천변 등 취약지구를 중점으로 대대적으로 실시했으며 이 지역 내 무단 방치된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앞으로도 계양구는 매월 여러 기관·단체·군부대 등과 연계해 추진하는 범구민 클린업데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더불어 쓰레기 적정 배출방법,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자율참여 등을 홍보해 쾌적한 계양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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