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1.16 금 17:17
기획/특집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1996년부터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실시…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환경’의 중요성 알려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7  09:5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가족들 2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함께하는 환경사랑운동”이라는 주제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창원시 귀산동의 환경보호를 위해 참가자 모두가 힘을 모았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1996년부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를 통해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환경보전’을 실천해왔다.

특히, 역대 최장의 폭염을 기록한 올 여름에는 다른 해보다 더 많은 피서객들이 귀산 해변가를 찾았으며 바닷가 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화 활동에 많은 도움이 필요했다. 이에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창원시 성산구청 관계자의 협업을 통해 귀산 해변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앞장섰다.

정화활동에 참가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들은 연이은 폭염과 휴가 일정에도 불구하고 귀산 해변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해변가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환경정화활동에 직접 참여한 최종원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공장 공장장은 “올해 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과 함께 자연정화에 앞장설 수 있어서 더욱 뿌듯하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임직원은 지역사회와 교감하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996년부터 환경부에서 지정한 녹색기업으로 선정되어 ‘1사 1산 1하천’ 가꾸기의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건물 에너지, 데이터 분석 기술이 에너지 절감 및 효율성 향상에 영향
2
환경공단, 사회적가치 실현 의료폐기물 현장간담회 개최
3
국가 관리 생물종 3,426종에 국명 이름 붙여
4
화력발전소 출력 80% 제한 첫 시행 관련 영흥 화력발전소 현장 점검
5
산림청, 11월의 국유림 명품숲 ‘광릉숲’ 선정
6
11월 3~6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사례 분석 결과
7
식약처, '경피용건조비씨지 백신 회수 배경 및 안전성' 안내
8
올해 가장 아름다운 숲 '통도사 무풍한송길' 선정
9
에너지시민연대, 올겨울 한파 대비 캠페인 전개
10
'10월 천연가스 판매' 전년 동월 대비 37.9% 증가

건물 에너지, 데이터 분석 기술이 에너지 절감 및 효율성 향상에 영향

건물 에너지, 데이터 분석 기술이 에너지 절감 및 효율성 향상에 영향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8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