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0.22 월 17:18
지역네트워크수도권
그램 실시하수처리장서 환경교육과 코딩교육을 ‘한 번에’시흥시 비전타워 코딩 프로
이기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09:20: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비전타워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2019년 초등학교 정규과정으로 편입되는 코딩교육을 하수처리과정을 연계한 환경교육과 접목했다.

   

정왕동에 위치한 비전타워전망대는 1990년대부터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근간을 이뤘던 시화국가산업단지(현 시흥스마트허브)의 공장 오폐수와 생활하수를 함께 처리해 온 하수처리장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된 곳이다. 하수처리장이 시흥의 미래 유산이자 다양한 문화체험의 공간으로 탈바꿈 한 셈이다.

운영자로 선정된 (사)창의적체험활동교사연구회는 현직교사들의 교육기부로 운영되는 곳으로, 어린이 눈높이에서 놀이와 게임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컴퓨팅적 사고(CT)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시는 우선적으로 시흥소재 지역아동센터의 신청을 받아 8월 중순부터 9월까지 5회에 걸쳐 코딩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지역아동센터 까페 참조). 관내 초등학교는 9월~11월까지 주말에 진행될 예정이며, 학교에서 단체신청을 하면 된다.

이번 비전타워 코딩프로그램 참여자는 1,0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흥의 미래자산인 아이들이 하수처리시설의 역할과 기능을 더욱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소프트웨어 창의융합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물오염에 대한 인식과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태도를 익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도시재생을 통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시흥, 창의적인 생태문화도시 시흥으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타바스코 소스 탄생 150주년 기념 글로벌 키친 이벤트 열려…
2
국민 78.7% “미세먼지는 건강위협”
3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정감사 일정 변경
4
(사)한국의류·섬유재활용협회 워크샵 개최
5
한강유역환경청등 12개기관, 국정감사실시
6
의무화에 따라, 환경공단 현장교육 시행가축분뇨 시스템
7
수자원공사, ‘태평양 도서국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연수 시행
8
산림청,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만족도 조사 실시
9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내 「태양의 놀이터」1단계 준공
10
고양시, 일산수질복원센터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LG전자, 더 강력해진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선보여

LG전자, 더 강력해진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선보여
LG전자가 청정면적을 키워 더 강력해진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8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