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2.14 금 17:01
지역네트워크영동권
예산 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출범식 개최
박이동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0  10:3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원도는 1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출범식을 개최해 위촉장 수여 및 감시단 활동방법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서 위촉된 도민감시단원은 총 60명으로 도 및 각 시·군별 3∼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도 주관 공개모집 및 시·군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예산 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은 무보수·명예직 봉사 성격으로 위촉 후 2년간 도 및 시·군 예산을 통해 진행되는 각종 축제 및 행사,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자율적인 예산 낭비사례를 감시해 건전재정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게 된다.

기존에 도 및 시·군에서는 '지방재정법 시행령'에 따라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설치·운영 중였으나 예산에 대한 이해부족, 전문성 결여 등으로 단순 민원성 신고가 많고 제도개선 관련 신고가 극히 적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돼 왔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도민감시단 신설 운영 등을 통해 전문성 보완하고 효과적인 예산 낭비 신고체계를 갖춰 타당한 예산 낭비사례를 확대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에서는 지난 4월 '강원도 예산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 조례' 개정을 통해 예산 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운영 근거를 신설 완료했다.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예산 바로쓰기 도민감시단 활동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 등 다양한 유형의 예산 낭비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재정 책임성을 강화해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신임 이사장 취임
2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제3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 개최
3
환경부,피아트사 경유차 배출가스 불법 조작
4
한강청,‘라이온코리아(주)’,‘CJ제일제당(주) 인천 1공장’'녹색기업' 재지정
5
국립공원, 탐방로 96개 구간 대설주의보 시 부분 개방
6
성남산단 및 비산먼지사업장 환경관리 위반 12개소 적발
7
학교 석면모니터단 교육 실시
8
내년 1월 1일 소멸되는 항공마일리지, 지금 사용하세요!
9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나타난 검은 산타
10
에코맘코리아,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 개최

SK텔레콤, K-시티에서 5G 카셰어링 자율주행차 첫선

SK텔레콤, K-시티에서 5G 카셰어링 자율주행차 첫선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10일 경기도 화성 자율주행실험도시(이하 K-시티)...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8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