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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 후반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자유한국당 김학용(사진) 의원이 맡게 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16일 의원총회 경선 투표를 통해 김학용 의원을 제20대 국회 후반기 환노위원장으로 결정했다.
김학용 의원은 경기도 안성에서 18·19·20대까지 당선된 3선 의원이다. 평택고와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환노위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은 김학용 의원을 비롯해 강효상·이장우·임이자·문진국·신보라 의원 등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한정애 의원이 환노위 간사를 맡는다. 이용득·송옥주·설훈·전현희·윤호중·김태년 의원 등 7명이 환노위에 배정됐다.
바른미래당은 김동철의원이 간사를 맡고 이상돈의원 2명이고 정의당은 이정미의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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