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2.19 화 17:51
뉴스
국립생태원, 2018년 생태공감마당 개최장소 공개모집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08:2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018년 생태공감마당‘ 개최장소를 7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다.

생태공감마당은 생태 전문가와 함께 자연현황을 조사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2014년 처음 시작했다.

  <기존 운영 정보>

- (2014) “생물다양성 보물찾기(Ecodive)”/ 서울, 양평, 국립생태원

- (2015-2016) “에코다이브 인 대전”/ 대전 월평공원, 국립생태원

- (2017) “생태공감마당 평창”/ 평창 평창강 일대

개최 5년차를 맞은 올해 생태공감마당 주제는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의 중요성 확산 및 국민 참여를 통한 생명사랑의 실천’이다. 국립생태원은 올해 주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개최장소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한 것이다.

관내에 공원이나 하천, 산지 등 교육·체험이 가능한 장소가 있는 지자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co2013@nie.re.kr, hepaticae@nie.re.kr)로 제출하면 된다.

국립생태원은 생태계 보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지자체의 인식과 개최장소의 적합여부를 검토해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국립생태원 누리집에 7월 3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국립생태원은 올해 9월~10월 경 이번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지역에서 생태전문가와 약 200명의 국민이 참여하는 ‘국립생태원 생태공감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정규 국립생태원 생태연구본부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계기로 지자체의 생물다양성 보전의식과 생명사랑의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구제역,앞으로 일주일이 고비
2
국내 반입된 필리핀 불법 수출 폐기물, 현장조사
3
<인사>한국환경산업기술원
4
고양시, 하천네트워크 ‘제1회 에코교육’ 개최
5
노후 경유 트럭 폐차 시 '업계 최대 지원금' 지원
6
2019년 전기차 충전기 이용 불편해소에 총력
7
올해 첫 고농도미세먼지 75%가 국외영향
8
<社說> 대전 오월드 퓨마 탈출 사건을 돌아보며
9
전면 개방했던 금강‧영산강, 자정능력 좋아져
10
불법·방치폐기물 근절 정책토론회 개최

삼성전자서비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8년 연속 선정

삼성전자서비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8년 연속 선정
삼성전자서비스가 19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9년 한국에...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