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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본회로 표기) 녹색식품연구소에서는 10일 강남영동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서울시내 10개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을 찾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확인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2018년 농식품 스마트소비 사업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본 캠페인은 녹색식품연구소 대학생서포터즈인 그리닛의 주도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홍보 리플렛을 배포하고, 피켓을 들고 가두캠페인을 진행하게된다. 또한 전통시장 내 상인을 대상으로는 변화된 원산지 표시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에서는 전통시장을 찾은 일반 소비자에게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이외에 음식점에서도 일반 소비자가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게끔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회 녹색식품연구소에서는 앞으로도 올바른 소비환경을 구축하고 소비자 권익을 증진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농식품과 관련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윤리적인 소비문화의 기틀을 마련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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