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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매년 여름철 어·패류 양식장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적조·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발표 하였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18년도 적조·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함으로써 사전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며, 분야별 세부대응전략은 다음과 같다.
적조·고수온 발생 후 ‘주의보’ 발령 시 종합상황실(수산정책실장)을, ‘경보’ 발령 시 중앙수습본부(장관)를 운영하여 총력 대응한다.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담당국장을 반장으로 긴급대응반을 운영하고, 현장파견관도 배치한다. 아울러, 관계부처와 지자체의 준비상황 점검 등을 위해 오는 29일 대책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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