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회장 이성섭)와 사단법인 환경사랑나눔의집(회장 박광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본부장 김영선)는 6,25참전 유공자들의 위로연과 참전의 비극을 담은 사진전등 다양한 호국행사를 개최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때의 참상과 민족적 비극을 알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과 전쟁으로부터 얻은 교훈을 통해 호국보훈안보의식을 높여 왔다.
지난 15일 안양시 삼덕공원에서 개최한 사진전에서는 전쟁의 아픔들, 전쟁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진 속 6,25전쟁과 관련된 대한민국의 과거를 기억하는 모습 등 70년 전의 민족적 비극이 그대로 사진에 담겨있다.
| |
 |
|
| ▲ 삼덕공원 사진전모습 |
6,25전쟁에 직접 참여 했던 유공자들과 자랑스러운 참전의 기록을 유공자 및 시민들의 참여를 보면서 행사를 주관하는 단체 모두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자랑스러운 공감대를 가질 수 있었다.
사진전이 진행된 가운데 환경사랑나눔의집에서는 유공자분들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는 보은잔치가 이어졌고 유공자 대표인 최태운회장은 매번 잊지 않고 찾아 주신 주최 측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 회원님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6.25동란의 민족적 비극의 그날을 기억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 속의 선진국과 경제대국으로 우뚝 설 수 있기까지의 토대를 피와 땀으로 만들어준 6.25참전유공자들의 공로를 가슴속 깊이 되새겨 보아야 하고, 오늘날 국가가 6.25참전용사들의 보은정책에 조금이라도 미흡한 점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우리 주위를 되돌아 볼 수 있어야 하겠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