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9 화 11:12
뉴스
우리 꽃과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창경궁으로 오세요!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5  10:1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창경궁 대온실 앞 광장에서 ‘2018 우리 꽃과 정원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꽃 문화를 확산하고 정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든 토크콘서트, 정원(분경)·세밀화 전시, 우리 꽃 문화 체험, 식물상담소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분경 전시에서는 ‘우리 꽃 분경 공모전(6. 20.∼24.)’을 통해 선정된 분경 100여 개,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 수상작 사진 10점, ‘이야기가 있는 우리 꽃 정원’의 테마정원 6개, ‘세밀화로 보는 궁궐식물 세밀화’ 40여 점과 우리 꽃을 품종화한 동백나무 ‘윈터 썬’ 등 11종이 전시된다.


아울러, 직접 만드는 분경(21∼22일), 분갈이 화분 입양(24일), 세밀화가와 함께 세밀화 그리기(23일), 우리 꽃 스탬프를 이용한 ‘우리 꽃 엽서’ 보내기(20∼24일), 우리 꽃과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23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세밀화 그리기, 분경·분갈이는 체험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또는 전자우편(chessy91@korea.kr)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평소 식물을 키우고 관리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는 사람들은 전시공간에 설치된 ‘식물 상담소(20∼24일)’을 방문하면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22일에는 사진전 ‘아름다운 정원’·‘우리 꽃 분경’ 시상식과 수상자, 가수 브라이언(플로리스트) 등과 함께 정원 가꾸기 경험을 공유하는 가든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꽃 문화 체험을 통해 꽃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끼고 일상에서 우리 꽃 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재현 청장은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소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원이 일상 속에서 함께 느끼는 문화의 공간이라는 인식의 변화가 생기기를 바란다.”라면서 “나아가 정원에서 보다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정원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4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