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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5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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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국무총리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이번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은경 환경부 장관,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민 등 각계 인사 8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플라스틱 없는 하루'로 선정됐다.
유엔환경계획이 선정한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퇴치'와 국내 환경 현안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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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국무총리가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은경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북 두드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환경의 날'은 1972년 12월에 개최된 제27차 유엔 총회에서 세계 최초의 환경회의로 그해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던 '유엔 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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