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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5일, 어린이를 위한 축제의 장을 한껏 준비한 빛나는 어린이축제와 좀 더 자세히 만나보자.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축제, 조명박물관의 빛나는 어린이축제는 빛, 색, 조명이 있고, 놀이와 체험, 공연과 전시, 문화와 예술, 전통과 과학이 있고, 생태와 환경 그리고 NGO와 자원봉사, 치유와 힐링이 있다. 빛나는 어린이축제의 모든 축제 콘텐츠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놀이하고 체험하며 참여하는 가운데 즐거움과 공감을 나누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조명박물관 구안나 관장은 “5월 5일 조명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은 100여 개의 다채롭고 개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린이날, 즐겁게 놀이하며 다양한 주제와 만나 보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자라나는 시간을 갖게 될 것” 이라고 하였다.
어린 이 동반 가족이 함께하기에 가장 좋은 어린이축제, 조명박물관 빛나는 어린이축제에서 “함께 하면 즐겁다”는 우리들의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자. 그 안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를 공유하며 세상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길러보자.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신나게 어린이날을 즐겨보자.
빛나는 어린이축제에 컬러풀 놀이터 “Go!! Go!! Body land” 로 참여하는 한국움직임심리연구소 이경희 교수는 “어린이날 어린이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다” 면서 “오는 5월 5일, 빛나는 어린이축제에서 오감을 활짝 열고 부모님과 어린이가 함께 뛰고 놀이하며 어린이의 눈높이로 가슴 속 사랑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5월 5일 어린이날, 빛나는 어린이축제는 조명박물관 프로그램 외에 자매부대인 26기계화보병사단, 73여단이 참여해서 진짜 사나이 군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예원예술대학교의 한지공간조형디자 인학과, 공연예술학과, 실용음악학과, 경호무도학과, 뷰티패션디자인학과, 금속조형디자인학과가 체험과 공연에 참여하며, 예원예술대학교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축제 진행을 돕는다.
또한 한국 움직임심리연구소, 쉼표(감성숲 힐링센터), 엄마와 딸 미술치료연구소 등이 치유와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더 신나고와 Y-kiki 놀이터가 신나는 놀이를, 국립생태원과 서정대학교 애완동물과가 생명 중심 프로그램을,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극단 즐거운 사람들이 공연예술 체험의 장을, 수원문화재단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다양한 작가 공방들이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조명박물관 빛나는 어린이축제는 약 150개의 예술, 교육, 지역 단체가 참여하며 100여 개의 놀이· 체험프로그램과 10개의 실내외 공연이 5월 5일 조명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한다.
5월 5일 어린이날, 조명박물관에서 놀이하고, 보고, 만지고, 듣고, 느끼고, 뛰고, 체험하고, 배우고, 참여하는 특별한 시간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더욱 반짝반짝 빛나게 할 것이다. 색다른 어린이축제, 다채롭고 자유로운 어린이축제, 빛나는 어린이축제에서 더 신나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어보자. 5월 5일, 조명박물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우리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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