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9 화 10:21
뉴스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을 배우고 체험하고 즐기자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3  13:1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0개 모든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숲해설, 유아숲교육, 산림치유, 목공예 등의 산림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한다.

   
▲ 강원도 강릉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유아숲지도사가 어린이들에게 숲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진행 중이다

  - 2017년 인기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 숯가마 체험교실(대관령자연휴양림), 에코힐링캠프(용화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산음자연휴양림)

2018년에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용객의 선호도와 휴양·교육·치유 등의 효과성을 고려해 3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인력 158명을 전국 40개 모든 국립자연휴양림에 배치하였다.

  - 전문 인력 배치 현황: 2017년 96명(숲해설가 81명, 유아숲지도사 11명, 산림치유지도사 4명) → 2018년 158명(숲해설가 120명, 유아숲지도사 26명, 산림치유지도사 12명), 전년 대비 164% 증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휴양림 휴관일)을 제외하고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휴양림에 전화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40개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은 우리에게 스트레스 해소, 심리적 안정, 면역력 증진 등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를 준다.”라며 “휴양림에서 숲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4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