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5.21 월 17:57
환경환경뉴스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 보유한‘비알코리아㈜’ 재활용의무이행 인증마크 획득환경부, 비알코리아㈜에 재활용의무이행 인증마크 부여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1:4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김진석)은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를 보유하고 있는 ‘비알코리아㈜’가 환경부로부터 포장재 재활용의무이행 인증업체로 선정돼 인증마크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포장재 재활용의무이행 인증제도는 재활용의무생산자가 판매한 포장재의 폐기물 전부를 회수하여 재활용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재활용비용(분담금)을 공제조합에 내는 경우, 재활용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는 인증을 해주는 제도이다. 인증에 따른 분담금은 포장재의 재활용 인프라 구축과 재활용사업자 육성을 위한 지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이 제도는 자원순환사회 촉진을 위해 2013년 11월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생산자책임재활용(EPR)제도에 따른 기업들의 재활용의무 대행기관인 공제조합이 환경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실무를 수행하고 있다.

1985년 영국의 Allied Domecq그룹과 합작투자로 설립된 비알코리아㈜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Baskin Robbins)와 글로벌 최고의 도너츠 브랜드 던킨도너츠(Dunkin’ Donuts)를 보유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고급 재료, 선택의 즐거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약 30년간 고객 만족의 서비스를 제공해온 자타공인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최고의 브랜드이다.

 던킨도너츠는 ‘가장 좋은 상품을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판매한다’는 기업 이념으로 국내에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한 결과 2010년 초 매장 수와 매출액이 전세계 2위를 기록하는 초대형 프랜차이즈점이다.

 비알코리아㈜는 2008년 6월 26일 보스톤에서 열린 전 세계 44개국 글로벌 던킨브랜드(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에서 최우수 프랜차이즈에게 선정하는 2008년 프랜차이즈대상(Dunkin’ Donuts Partner / Licensee of the Year)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 던킨도너츠 매출 중 국내 시장을 세계 2위 시장으로 비약적 성장시켰다.

한편, 이번 비알코리아㈜가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인증마크를 받은 업체는 초록마을, 유씨씨커피한국, 한라식품, 동성이피에스, 크리스탈, 초록푸드시스템, 골프존을 포함 총 8개 업체로 늘어났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인사>환경부
2
음성군 블로그 공모전 개최
3
횡단보도에 야간 안전 LED 투광등 설치
4
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건축물 효율적 에너지 사용을 위한‘찾아가는 서비스’실시
5
종이팩 1kg 모으면 종량제 봉투 준다
6
문암생태공원의 아름다운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
“동강시스타 경영정상화를 위한 기업회생계획 원안 추진”
8
산림교육전문가 숲 교육 경연대회 개최
9
강진 야간여행 '나이트 드림' 진행
10
친환경 해충퇴치 램프 지원

환경·토목현장 중장비 성과관리의 혁명 - 장비반장Q

환경·토목현장 중장비 성과관리의 혁명 - 장비반장Q
환경·토목현장에 사람은 보이지 않고 굴삭기와 덤프트럭과 같은 중장비들만 분...

「신재생에너지 3020 목표 달성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방향」세미나 개최

「신재생에너지 3020 목표 달성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방향」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가 사단법인 CSK에너지정책연구원(원장 김창섭)과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8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