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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석만, 이하 공단)은 지난 2일 시흥그린센터에서 운영 중인 소각장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천석만 이사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악취발생 방지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은 시설물 주변 및 인근 일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 배수로 주변 환경정리 등 정화활동을 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시흥시의 이미지와 해빙기 시설의 정화를 위해 힘썼다.
천석만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인 정화활동을 앞으로도 실시해나가며, 시흥의 깨끗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매년 봄맞이 환경정리 및 수시 주변 정화활동을 추진해 깨끗한 공단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그린센터 소각장은 최근 4회연속 다이옥신 검출 0을 기록하며 환경적으로 매우 안전하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공단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소각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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