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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올해 연중 상시 운영체제로 전환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그동안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만 운영해왔으나 안심확인제를 경험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있어 시 건설수도과와 K-water는 우수한 수돗물을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상시 운영하게 됐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서비스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수질검사원(워터코디)들이 직접 고객(가정, 상가)을 방문해 탁도, pH, 잔류염소, 철 및 구리 등 5개 항목을 무료로 검사하고 그 결과를 바로 안내해 시민에게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시켜 주는 제도이다.
수돗물 수질검사를 원하는 사천시민은 안심확인제 신청 홈페이지(www.ilovewater.kr)나 K-water 고객센터(1577-0600) 또는 사천수도통합센터(055-851-8235)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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