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6 화 18:32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서울시립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호스텔로 선정
김종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5  13:3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립 하이서울유스호스텔(영등포구 소재)이 국제유스호스텔연맹에서 세계 90개국 4,000여개 호스텔을 대상으로 실시한「2017년 국제유스호스텔 평가(HI5 Awards)」에서 가장 편안한 호스텔(Most Comfortable Hostel)로 선정되었다. 또한 최고의 호스텔(Best Hostel) 부문에서도 3위에 선정돼 2개 부분을 수상했다.

   

평가는 전 세계 4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제유스호스텔연맹(1909년 창설)이 주관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호스텔 예약 사이트인 국제유스호스텔연맹 공식 홈페이지(www. hihostels.com)를 통해 2017년 시설을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했다.

국제유스호스텔연맹은 매년 호스텔 이용 고객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해 전체 점수, 스태프 친절도, 서비스 효율성, 청결, 보안, 위치 등 8가지 기초항목을 5단계(매우좋음~나쁨)로 평가하여, 각 점수를 합산해 종합점수로 순위를 매겨 발표하고 있다.

평가분야는 최고의 호스텔 ,친절한 호스텔 ,편안한 호스텔 , 친환경적인 호스텔 등 4가지 부문이며, 1~3위까지 발표했다.

특히,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2014년에는 ‘가장 편안한 호스텔’ 1위, 2015년에는 ‘가장 친절한 호스텔’과 ‘최고의 호스텔’ 부문에서 각각 2위와 3위, 2016년에는 ‘최고의 호스텔’ 1위, ‘가장 친절한 호스텔’ 1위, ‘가장 편안한 호스텔’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에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지상 7층, 지하 1층)하고 있으며 95객실 규모(330명 수용)로 숙박사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소년 여행지원 및 문화‧교류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2011년 3월 개관 이래 시설 이용객이 총 1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110개국 약 9만 명의 외국 여행객이 다녀갔다.

숙박 및 회의실 대관 서비스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의 숨겨진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여행지원 무료 투어가이드를 비롯해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호텔리어 진로직업체험, 해외교류사업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4년부터 대입 수시 수험생을 위한 합격 응원 ‘1만원 객실’을 제공하고 있고, ’16년에는 외국인 여행객의 시설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항 리무진(6008번) 정거장을 신설하는 등 고객 편의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시설정보와 각종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서울유스호스텔 홈페이지(www.hiseouly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석 서울시 청소년정책과장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의 금번 수상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였으며, 세계청소년들이 한국과 서울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청소년 여행지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세계적인 유스호스텔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2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3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4
파주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5
영등포구,‘AI 활용해 상권 강화’…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추진
6
기후부, 해외직구 향·도색·접착 제품에 부적합 많아
7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대기성분측정소 운영결과’ 보고서 발간
8
화학물질안전원, ‘유해화학물질 보관·저장업 비상대응정보집’ 배포
9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10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사전 점검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