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7.20 금 17:56
환경환경뉴스
고양시 미래비전 대토론회 사전 기자간담회 개최새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핵심사업 로드맵 마련
김헌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01  11:54: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최성 고양시장

고양시는 오늘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구청장 및 시정참여단, 시민예산 참여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 도시 3주년 기념 고양시 미래비전 대토론회' 개최를 알리는 사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대토론회에 앞서 최성 고양시장은 "최근 고양시는 실질부채 약 6천억 정도를 탕감하면서 50만 이상 대도시 중 최초로 부채가 없는 도시가 됐다"며 "또한 시민 참여 자치시대를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등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했다.

최성 고양시장은 “100만 대도시로서 자족기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하는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사업의 성공이 관건임을 고양시 공직자 모두 공감하고 있으며 이에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구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새 정부가 출범한 만큼 국정과제와 연계해 일자리와 지역 균등발전의 성공사례로 거듭나기 위해서 모두 최선을 다해 달라”고 토론회 참석자들에게 협력을 요청했다.

지방분권에 대해서도 최 시장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미국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의 세부 추진방향에 대해 고양시정연구원과 주민자치 전문가들이 이론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최 시장은 “고양시장과 전국 대도시시장협의회장 자격으로 새 정부에 제언해 조속한 지방분권 개헌을 요청한 바 있다”며 “재정, 행정, 입법 분야에 있어서 상향식 자치 분권을 통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고양시가 일조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구 100만 돌파 3주년을 맞은 현재 고양시 인구는 약 104만 2천 명에 달한다. 민선 6기가 1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고양시는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시의 중요사업을 잘 마무리하는 한편, 토론회에 개진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참고해 2018년 예산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 고양시 미래비전 대토론회에 참석한 고양시 시민
   
▲ 2017 고양시 미래비전 대토론회 개회사를 전하고 있는 최성 고양시장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헌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SL공사, 박광칠 본부장 임명
2
대한문 집회현장 경찰차량 배출가스 대책 필요
3
환경영향평가, 이제는 개선해야 할 때
4
모노레일을 타고 국립자연휴양림의 숲을 오른다
5
일본산 '활 가리비' 카드뮨 기준치 초과 검출
6
한강청, 팔당호 지역 특별단속, 점검 실시
7
한강청, 환경영향평가 업무능력 향상 전문교육 실시
8
멸종위기 토종 텃새 양비둘기, 사찰과 공존하다
9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집회, 행사 왜 안되나?
10
환경부, 교통량 통제와 공해오염 인과관계 확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 2018 협력사의 날 개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2018 협력사의 날 개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생산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지난 7일 경남 창원시 리베라 컨벤션...

기후변화센터, 한국 기업과 협력하여개도국 환경 및 주민생활 개선에 나선다!

기후변화센터, 한국 기업과 협력하여개도국 환경 및 주민생활 개선에 나선다!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강창희, 前 국회의장)는 지난 4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8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