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6 화 18:32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영등포 봄꽃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백경희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4  09:0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등포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2017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관광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이하는 ‘2017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여, 전국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 ▲관광 ▲경제 ▲예술/전통 각 분야별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평가세부 항목으로는 축제의 △차별성?독창성 △콘텐츠 △발전성 △운영 △성과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부문별 대상, 특별상 및 개인상을 선정했다.

그 결과 구는 작년 프로그램연출부문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축제관광 부문’ 대상에 선정,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었다. 꽃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예술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관광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

매년 봄이면 국내?외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대외적으로도 그 명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

그동안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꽃과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별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80회에 달하는 무대 공연, 16개 체험행사 및 30여개에 달하는 전시, 홍보 및 부대행사를 펼쳤다.

이 외에도 주변의 관광지와 쇼핑몰 등을 연계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안전책임자 운영과 매뉴얼 비치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축제로 평가받기도 했다.

한편, 올해 봄꽃축제는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내,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특별한 문화체험과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고심한 결과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서울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2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3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4
파주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5
영등포구,‘AI 활용해 상권 강화’…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추진
6
기후부, 해외직구 향·도색·접착 제품에 부적합 많아
7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대기성분측정소 운영결과’ 보고서 발간
8
화학물질안전원, ‘유해화학물질 보관·저장업 비상대응정보집’ 배포
9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10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사전 점검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