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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저소득층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MOU
문홍주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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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08  14: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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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도움이 절실한 저소득층 가구에 가정용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테팔은 올해로 7년째 가정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 한 해 동안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 총 120가구에 연간 3천700여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한다. 

주방에 필요한 프라이팬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선주전자, 토스터기 등 가정용품이 지원 물품 품목으로 포함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각 가정에 전달된다. 

테팔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제품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변함없이 주변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저마다 꿈을 이루고, 행복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팽경인 사장은 "테팔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 주변에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도움을 통해 따뜻한 미래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며, 앞으로도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 보육 시설 아동을 위한 연말 성탄 파티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 나은 내일의 생활을 위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연구해 온 테팔은 올해 한국 창립 20주년을 맞아,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다양한 테팔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똑똑!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똑! 테팔 아이디어 하우스'는 그동안 브랜드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 준 국내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한 단계 더 나은 브랜드로서 도약하기 위한 포부를 밝히고자 마련됐다. 

테팔은 이번 아이디어 하우스를 통해, 주방에서 시작된 테팔의 혁신이 현재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생활 전반으로 확대된 배경을 소개하고, 앞으로 만들어 갈 미래의 혁신을 위해 고민 중인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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