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7.3.24 금 18:02
알림마당
화성축조 220년 기념 특별전 개최
문홍주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1  17:3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화성축조 220년과 수원방문의해를 맞이하여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이사장 황인성)주최로 8월 한달 간 [화성축조 220년 기념 특별전 ‘화성은 살아있다’ 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계최된다.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수원영통도서관, 수원선경도서관, 신세계상업사박물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화성의 이미지가 생활속에 다양하게 이용되어 왔으며 현재도 이용 중인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가수 이미자씨가 발표(1972년 타이틀곡: 수원처녀)한 음반의 배경에 화성의 이미지가 들어있으며, 1989년에 버스 승차권(회수권)에도 화성의 이미지가 있다. 90년대 전화카드를 비롯해 엽서, 우표, 사회교과서, 각종정보지, 벽시계, 쌀포대, 물컵, 재떨이, 등등 생활속에 화성의 이미지가 깊이 자리 잡고 있음을 실감 할 수 있다. 무심코 사용하던 생활용품에 세계문화유산 화성이 가까이 있음은 바쁜일상에서 잠시 8~90년대를 회상할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다.

전시를 총괄하는 배봉균(신세계상업사박물관 관장)은 “1796년에 완공되어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원 화성은 조선 후기 사회의 변혁 등 역사성 및 축조과정과 정조의 개혁정신 등에 초점을 두고 연구되어 왔다. 수원시민은 물론 화성을 찾는 사람들도 당연히 역사성을 중요시 여기다보니, 수원시민들과 함께 살아온 화성의 현재성을 간과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화성은 살아있다’ 전시는 화성이라는 이미지가 갖는 의미를 한 폭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하였다” 라고 말하고 이번전시의 의미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에서는 작년 광복70주년을 맞이하여 우표와 관련 문건을 통해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및 공화국 변천사와 민주주의 발전사를 살펴보는 [광복 70주년기념 우표로 보는 대한민국 대통령전]을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홍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인사> 산림청
2
삼성전자, 저온제습 전기건조기 국내 출시
3
안산시, 만 6세 미만 영유아 무료 검진
4
오스람 고천장용 등기구 'LED 하이베이' 출시
5
지하주차장 LED조명 교체시 1천만원 지원
6
댐-보-저수지 연계운영 연구용역 결과 발표
7
<社說> 사드 배치, 환경영향평가 무시하는 정부
8
2017 WATER KOREA 개막
9
한국환경공단, 재활용 의무대상 실적서 접수
10
한국환경공단, 미래형 물관리 국제세미나 개최

삼성전자, 'QLED TV' 한국 출시

삼성전자는 서울 역삼동 라움 아트센터에서 '삼성QLED TV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초...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석탄화력발전 진단 토론회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석탄화력발전 진단 토론회
국회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대응, 석탄화력발전 진단을 주제로 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7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