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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싱크(EnSync, Inc.)가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북미 태양열 박람회에서 매트릭스 에너지 관리 플랫폼의 주문형 전력 공급반응 능력을 시연할 예정이다.
엔싱크 에너지 시스템을 상호명을 쓰고 있는 엔싱크는 혁신적인 에너지 관리 시스템 개발사로 전력업계와 상공업용 및 멀티테넌트 빌딩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엔싱크의 매트릭스 플랫폼은 태양열과 스토리지 등 분산 에너지 자원을 쉽게 통합 및 제어하기 위한 차별화된 기술로 각종 자원들을 제어 가능하고 주문형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잠재적 가치가 높다. 엔싱크는 에뮬레이트된 유틸리티 시그널 수용과 복소전력을 전력망에 공급하는 능력을 위스콘신주 본사에 있는 기술을 통해 행사장인 모스코 컨벤션 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시연한다. 고정된 형태의 포지티브 혹은 네거티브 유효전력과 무효전력 지령이 정확한 타이밍에 전송되어 기존 발전기와 보조장비보다 낮은 비용으로 에너지 전송을 완료하는 매트릭스 시스템의 능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브래드 핸슨 엔싱크 에너지 시스템 사장 겸 CEO는 “매트릭스 에너지 관리 플랫폼은 모든 가용 가능한 자원으로부터 가장 비용 효율적이고 신뢰성을 갖춘 전력을 확보하는 능력을 제공하고 전력망, 분산 발전기, 에너지 스토리지로부터 실시간으로 전력을 생성하는 것을 우선한다”면서 “주문형 공급반응 능력은 분산형 에너지 자원의 중요성을 더욱 증대시키며 전력회사를 대상으로 전력망 지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엔싱크는 최근 OATI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는 수십년에 걸친 양사의 경험을 토대로 전력회사들에게 원활한 분산형 에너지 자원과 시스템 신뢰성, 경제성이 향상된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엔싱크는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OATI가 새로 건립한 남부 캠퍼스에 매트릭스 에너지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고 방대한 규모인 OATI의 전력기업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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