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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젠, ‘자동차 오토 튜닝시스템’ 공개
홍지민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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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7  15: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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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크레젠>

크레젠이 자동차를 굴러 가게 하는 근원인 엔진의 숨겨진 부분을 튜닝을 하여 출력을 증강시키는 오토 튜닝시스템 미라클3를 공개하며 한시적으로 30일 무료체험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오토 튜닝시스템 미라클3는 8년여 개발기간 동안에 현대,기아, 삼성, 쌍용 등 90여 차종에 별도의 부품 교환 없이 튜닝 시스템 장착만으로 오토 튜닝 시키는 기술로 업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 까지 큰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자동차 튜닝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자동차 제조사에서 출고한 순정 상태에서 부품 교체 없이 튜닝시스템을 간단하게 장착함으로써 ECU 맵핑 작업 없이 최대 20~30% 출력을 향상시켜 줌으로써 연료절감 매연감소 시키는 오토 튜닝 시스템이다.

오토 튜닝 시스템은 탄소섬유와 세라믹 볼을 기반으로 첨단소재를 채택한 차세대 튜닝시스템으로서 엔진 타입에 따라 원적외선 방출량을 조절하여 연소실에 열 손실 량을 보완 해주어 완전 연소에 적합한 환경을 맞춰 줌으로써 출력을 증강시킨다.

또한 세라믹 볼은 원적외선과 음이온, 제올라이트 성분으로 엔진의 열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동차 제조사에서 출고한 순정상태의 열관리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오토 튜닝시스템으로 튜닝이 되면 출력이 증강되어 엔진 회전이 부드러워 진동,소음이 줄어 쾌적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으며 드라이브에 참 맛을 즐길 수 있다

출력증강으로 인한 최대 20% ~ 30% 연료절감이 되며 매연감소 효과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초 자동차 오토 튜닝시스템으로서 누구나 간편하게 장착하여 자동차를 굴러 가게 하는 근원인 엔진의 숨겨진 부분을 튜닝을 하여 출력을 증강시켜 에너지 절감 및 환경 보호에 이바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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