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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진원 道 환경안전관리과장(우측) |
경기도는 지난달 17일 경기방송이 개최한 ‘제11회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에서 공직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경기인 대상은 매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참 일꾼을 찾아 9개 부문에서 경기도를 빛낸 인물들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시상식에는 자랑스런 경기인 부문에 변진원 경기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이, 민간인 부문에는 경기도 의료원이 수상하는 등 9개 부문별로 시상이 이뤄졌다.
경기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안전이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요즘, 환경안전관리 부서장을 맡으며 지난해 ‘경기도 유해화학물질 관리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안전관리 중장기 계획에 따른 예산확보가 가능하며 향후 안정적인 환경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화학물질 사고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사업장 관리 정책 수립에도 앞장섰으며, 환경기술지원을 통한 중소 영세사업장의 환경역량 강화에도 힘쓰는 등 경기도 환경안전 정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에 일익을 담당한 공로가 큼에 따라 수상자에 선정되었다.
이에 대해, 변진원 과장은 “우선 33여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이런 영광스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 상은 경기도 공직자를 대표하는 상으로 남은 공직기간 동안 환경안전에 있어 도민이 체감하는 굿모닝 경기도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고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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