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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관할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서울시립대학교)는 ‘층간소음관리상담가(소통전문가) 양성과정’을 환경전문 교육프로그램을 개설, 진행한다.
서울시에서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계획’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층간소음 예방교육으로, 시민들에게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한 환경교육의 접근기회를 마련했다.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전문교육을 무상 실시한다.
2014년도 1기를 개설해 공동주택 입주민, 관리소 직원, 커뮤니티 플래너 등 층간소음에 관심있는 다양한 시민들이 교육을 수료햇다. 이번에 실시하는 3기는 층간소음 현황과 사례, 주민자율조정위원회 활동사례 및 상담기법, 대화·소통·갈등 조정기술, 마을공동체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했으며, 이론과 토론 중심의 교육이다.
교육비 전액 무료로, 수료조건을 만족한 자에게 수료증을 제공, 주민리더로 활동할 수 있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햇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공동체 문화 속에서 층간소음을 해결하고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층간소음에 관심있는 서울·경기 주민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대상자 모집은 오는 14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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